Vol.5
Critic
공원의 풍경(들): 다미앙 매니블의 〈공원Le Parc〉
김도형



마테리알 5호 6-7페이지에 수록된 김도형의 글 “공원의 풍경(들): 다미앙 매니블의 〈공원Le Parc〉”에서 4, 5번 각주 내용이 누락되었습니다. 필자분과 독자분들께 불편을 드려 진심으로 사과드리며, 누락된 내용은 마테리알의 모든 SNS와 온라인 홈페이지에서 확인하실 수 있도록 조치하였습니다. 감사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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각주 4. 김곡, 『영화란 무엇인가에 관한 15가지 질문』, 갈무리, 2019, 239쪽. 참고한 문장은 다음과 같다. “영화에서 프레임이 위장의 형식임은 의미심장하다. 일반적으로 위장은 닫힌 공간에서만 일어난다.” (...) “닫힌 공간은 위장의 조건이다. 게다가 영화는 이 한정된 공간을 무한히 연장할 수 있다.”

각주 5. 4와 동일, 237쪽. “위장은 배역을 맡는 행위다. 배역은 주체를 빙의시킨다(haunt).”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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